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한국에서 처음 열린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승부의 쐐기를 박는 결정적인 안타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역대 미 프로야구 최고액인 10년 총액 7억달러(약 9천380억원)를 받고, LA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오타니는 샌디에이고와의 올 시즌 개막 경기에 2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타점 1개, 도루 1개를 기록했다.
특히,승부처인 8회 승부의 쐐기를 박는 안타로 팀의 5대 2, 역전승을 이끌었다.
박찬호와 류현진 등 한국 출신 메이저리그는 물론 '일본 야구의 아이콘' 마쓰자카 다이스케, 우에하라 고지, 후지카와 규지 등 일본의 전설적인 투수들과 MLB에서 630홈런을 치고,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켄 그리피 주니어가 지켜보는 가운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