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문화체육관광부서울 중구 장충동에 있는 남산 자유센터가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어제(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예술공장에서 열린 21번째 민생토론회에서 “남산 자유센터를 임차해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구성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이에 따라 장충동 남산 자유센터를 한국자유총연맹으로부터 임차해 2026년까지 ‘공연예술창작센터’로 전환할 예정이다.
또, 서울역의 옛 기무사 수송대를 1,244억 원을 들여 2028년까지 ‘서울역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드는 등 서울역·명동·남산 일대를 ‘공연예술 벨트’로 만들 계획이다.
문체부는 이와 함께 서울 당인리 화력발전소의 폐설비는 725억 원을 들여 2026년까지 ‘문화창작발전소’로 탈바꿈시킨 뒤, 인근 홍대와 연계해 마포·홍대 일대를 ‘복합예술 벨트’로 조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