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국 최초’ 고3 전세사기 예방교육…강의 듣고 ‘임장’까지 간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을 운영한다. 곧 사회 초년생이 될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의 핵심을 교실에서 배우고, 실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강의+임장(현장 답사)’ 결합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
▲ 사진=파주경찰서거리뷰이미지7년째 한국에 불법체류하던 이주노동자가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나이지리아 국적 50대 남성 A 씨를 출입국관리법 위반·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오늘(20일) 밝혔다.
A 씨는 어제(19일)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의 한 길거리에서 무면허 상태로 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를 받았다.
오토바이를 버리고 달아나는 A 씨를 붙잡은 경찰은 A 씨가 2017년 체류 기간이 만료된 후에도 출국하지 않고 한국에서 경제활동을 해온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A 씨를 양주 출입국사무소로 인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