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대구광역시 뉴스룸대구광역시는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자를 3월 18일(월)부터 4월 12일(금)까지 공개모집한다.
2024년 제6기를 맞는 대구청정넷은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직접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청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e-스포츠 선수 페이커(본명 이상혁)*의 광고 대사를 패러디한 ‘불 좀 켜줄래? 정책 좀 보게!’를 슬로건으로 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청년들은 먼저 청년정책학교를 통해 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정책개발 역량을 제고하는 교육과정을 수료한 후, 대구청정넷 위원으로 위촉되면 1년간 일자리, 교육, 참여·권리, 주거, 복지, 문화 등의 분과별 활동을 통해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한다.
또한 청년정책 관련 토론 및 워크숍 참여, 타 지자체 청년 단체 간 교류, 청년주간 참여 등을 통해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사회활동 역량을 키우고 이에 따라 우수 활동자로 선정되면 표창장을 받는다.
올해 대구청정넷의 모집 규모는 선착순 100명이며, 신청 자격은 대구에 거주, 재학, 활동하거나 일하는 19세~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대구광역시 누리집,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www.dgjump.com), 대구시청년센터(www.dgyouth.kr) 공고문의 온라인 링크로 접수하거나 첨부파일의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청년센터 이메일(dgyc1939@daum.net)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구시청년센터(053-426-193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