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종섭 주호주 대사는 정치권에서 제기된 도피 출국 주장에 대해 "그야말로 정치공세이고 잘못된 프레임"이라고 반박했다.
이 대사는 어제 화상 인터뷰에서 "도피할 이유가 전혀 없고, 대사직을 수행하면서 도피가 가능할 수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사는 "출국 금지에 대한 사실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었다"면서 이어 "공수처가 요청한다면 언제든지 귀국해서 조사를 받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대통령실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공수처가 조사 준비가 되지 않아 소환도 안 한 상태에서 재외공관장이 국내에 들어와 마냥 대기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