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힘이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 등이 있는 도태우 후보와 돈봉투 수수 의혹을 받는 5선의 정우택 의원에 대한 공천을 전격 취소했다.
"국민 눈높이에 못 미친다"는 이유인데 총선에 미칠 악영향을 차단하기 위한 결정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도 후보의 경우 5.18 폄훼 논란으로 두 차례 사과문을 올린 후에도 부적절한 발언이 추가로 드러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국민정서와 보편적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사회적 물의를 빚은 경우나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언행을 한 경우 등에는 후보 자격 박탈을 비롯해 엄정 조치할 것을 천명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문제에 대해선 야당이 총선에 악용하는 거라는 입장에서 물러서지 않았다.
국민추천제 선거구 5곳에 대한 공천 결과는 오늘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