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경상남도청경상남도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14일부터 22일까지 국‧도립공원, 놀이공원, 유원지, 기차역, 국도변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다중이용시설의 음식점, 카페, 패스트푸드(햄버거 등), 제과점 및 푸드트럭과 골프장 내 음식점이며, 최근 1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부적합 이력이 있는 업소 등 520개소를 선정하여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관리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무신고 영업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관리 여부 ▲위생모,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이다.
아울러 놀이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조리‧판매하는 김밥‧핫바‧햄버거 등을 수거해 대장균과 식중독균 적합 여부에 대한 검사도 병행하여 조리식품 등에 대한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남도 노혜영 식품위생과장은 “도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중이용시설 식품 취급 영업자들은 위생관리를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