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서귀포시 시정뉴스서귀포시는 지난 13일 서귀포시 고난도 복합사례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읍면동, 민간 복지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관리 전문가를 초빙하여 사례의 추진 방향과 지원을 논의하는 슈퍼비전을 개최했다.
이날 슈퍼비전에서는 가족 상담 분야의 전문가인 제주가온심리상담센터 김명수 소장이 슈퍼바이저로 참석해 서비스를 거부하는 위기가구에 대한 욕구 탐색 및 접근방법에 대해 논의하였다.
서귀포시는 올해 고난도 복합사례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 및 운영하는 슈퍼비전을 매월 개최하고,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 회의를 상·하반기 개최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강현수 주민복지과장은“복지대상자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고, 사례관리사의 역량 강화 및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내실 있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