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달(2월) 부영그룹이 파격적인 출산 지원책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강원도 강릉의 한 호텔도 자녀를 출산한 직원들에게 최대 1억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최대 1억 원의 출산지원금은 강원도 내에서는 처음, 출생률 저하와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인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 공헌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추진됐다.
또, 직원들의 적금이 만기가 되면, 적금의 10%를 지급해 목돈 마련을 지원하고, 직원들이 주택을 마련할 경우, 최대 2억 원까지 무이자 대출도 지급한다.
기업들의 파격적인 출산 장려 방안과 복지 대책이, 저출산과 인구 감소로 신음하는 지역 전반으로 확대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