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 처리 과정에서 외압 행사 의혹을 받고 있는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이 주 호주대사직을 수행하기 위해 어제 출국했다.
민주당은 공항에 나가 이 전 장관 출국은 수사 방해라고 항의했는데, 국민의힘은 공무 수행을 위한 출국이라고 밝혔다.
이종섭 전 장관은 해병대 채 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 관련 수사로 출국 금지된 상태에서 주호주대사에 임명돼 논란이 됐다.
이 전 장관은 출국에 앞서 주재국인 호주로부터 임명에 동의하는 아그레망을 받았다.
다만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신임장 원본은 아직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단 신임장 사본을 주재국 정부에 제출하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