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주말인 어제 꽃샘추위가 풀리면서 전국적으로 화창한 봄 날씨가 보이고 있다.
경남과 전남 등 남쪽 지역에선 매화축제, 산수유 축제 등 봄꽃 축제가 일제히 열렸다.
오랜 겨울을 견딘 후 가장 먼저 봄이 왔음을 알린다는 꽃, 매화는 예년보다 열흘 넘게 개화가 빨라졌다.
양산 원동 매화 축제는 개막 당일에만 4만여 명의 상춘객들이 모였다.
전남에서도 매화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고, 도심 공원에도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남쪽 지역의 매화 축제와 산수유꽃 축제는 이번 주말까지 계속되고, 빠른 곳은 오는 22일부터 벚꽃 축제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