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뉴욕시 지하철에서 강력 범죄가 잇따르면서 이를 줄이기 위한 주 방위군이 지하철역에 투입되는 등 강력한 대책이 시행됐다.
지하철 개찰구 앞에 소총을 든 군인, 지하철 안전을 지키기 위해 투입된 주 방위군이다.
곳곳에서 가방 검색도 이뤄진다.
뉴욕시 지하철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자 주지사가 나서서 내놓은 대책이다.
올해 들어 최근까지 지하철을 중심으로 한 대중교통에서 살인 사건이 세 건 발생하고, 지하철 직원 폭행도 6건 일어나는 등 각종 범죄가 13%가량 증가했다.
이에 따라 뉴욕주는 주 방위군 750명을 포함한 천 명 이상의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가방을 무작위로 점검하며 보안 카메라를 늘리기로 했다.
하지만 치안 강화 발표가 나온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뉴욕 지하철 승강장에서 흉기로 다친 승객이 발생하는 등 치안 불안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