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콜롬비아의 한 여성 교도소에서는 교도소 내 폭력 사고 등을 줄이기 위해 명상과 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콜롬비아 보고타의 한 여성 교도소, 200명의 여성들이 수감돼 있다.
수감자와 직원들은 아침부터 모여 명상과 호흡법을 배우고 있다.
콜롬비아 국립교도소와 교정 연구소가 예술 재단과 협력으로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여성 수감자와 교도소 직원 모두를 대상으로 호흡과 명상, 요가 등을 가르치는 데, 그 효과는 매우 좋다.
교도소 관계자들은 이 같은 치유 프로그램이 영혼과 정신에 영향을 미치고, 교도소 내 폭력 비율을 줄이며, 공존 능력을 향상시킨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