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콜롬비아의 한 여성 교도소에서는 교도소 내 폭력 사고 등을 줄이기 위해 명상과 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콜롬비아 보고타의 한 여성 교도소, 200명의 여성들이 수감돼 있다.
수감자와 직원들은 아침부터 모여 명상과 호흡법을 배우고 있다.
콜롬비아 국립교도소와 교정 연구소가 예술 재단과 협력으로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여성 수감자와 교도소 직원 모두를 대상으로 호흡과 명상, 요가 등을 가르치는 데, 그 효과는 매우 좋다.
교도소 관계자들은 이 같은 치유 프로그램이 영혼과 정신에 영향을 미치고, 교도소 내 폭력 비율을 줄이며, 공존 능력을 향상시킨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