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의료 공백이 계속 되는 가운데, 오늘부터는 간호사도 수술 봉합과 심폐소생술 등 의사들만 가능하던 일부 의료 행위를 할 수 있다.
전문·전담 간호사는 수술 부위 봉합도 가능하다.
대한간호협회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의료법이 그동안 의사 기득권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개정돼 결국 의료대란을 맞은 거라며, 지난해 좌초됐던 '간호법'도 재추진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