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홍영표의원 페이스북 캡처'친문 좌장' 홍영표 의원이 오늘 오전 거취 표명을 예고하고 있다.
'탈당' 선언이 나올 거란 예측이 대부분이다.
홍영표 의원은 "민주당과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그런 리더십으로서는 전혀 저는 자질이 없는 저질 리더다, 이렇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홍 의원의 이런 행보에도 불구하고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잔류 결정 이후 공천 갈등의 큰 가닥은 정리됐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비례후보 공천이 또 다른 갈등의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당원과 중앙위원 투표로 정해 온 비례 공천을 이번엔 전략공천관리위원회가 심사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른바 '밀실 공천'이 벌어질 수 있다는 건데 지난 총선 때 비례 공천관리위원장을 했던 우상호 의원까지 나서 우려했고, 민주당은 서둘러 수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