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얼었던 땅이 녹는 해빙기
옹벽이 와르르 무너지는 사고, 석축이 힘없이 주저앉는 그런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비가 자주 내린데다 기온 상승으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지반이 약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얼었던 땅이 녹는 해빙기에 이 같은 붕괴 사고들이 자주 발생한다.
해빙기에는 축대나 옹벽, 노후 건축물 등의 균열이나 기울어짐을 미리 잘 살펴야 한다.
운전 중 낙석 주의 구간이나 공사장을 지날 때는 속도를 줄여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