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온라인으로 숨어든 마약거래가 최근엔 다크웹에서 SNS로 유통 경로를 옮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가상자산을 이용해 거래 대금을 치렀는데, 불법 환전소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컴퓨터 모니터가 가득한 한 국제마약조직의 활동 거점, 케타민 등 마약류를 텔레그램을 통해 유통하려다 덜미를 잡혔다.
이른바 '다크웹'을 통해 마약을 유통한 일당, 수도권에서만 300여 명에게 마약을 공급했다.
경찰이 이런 온라인 마약 거래를 1년 넘게 집중 단속한 결과, 마약 매수자나 투약자 대부분이 젊은 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 6월부터 1년 반 동안 검거된 445명의 연령을 보면, 90% 가까이가 20~30대였다.
경찰은 다크웹이나 SNS를 이용한 마약 거래를 수사하는 전담팀을 두고 마약 거래를 상시 단속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