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의대 정원 2천 명 증원은 최소한의 필수적 조치라며, 협상이나 타협 대상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다.
시도지사들도 지역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의대 정원 증원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또한 열악한 지역 필수의료 상황을 언급하며, 신속히 의대 정원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의대 정원 2천 명 증원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란 점을 다시 한번 밝혔다.
아울러, 법적 책임 완화, 필수 의료 보상 체계 강화 등 의료계 요구를 전폭적으로 수용했다며, 의사들의 집단 행동에 강한 유감의 뜻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