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동두천시동두천시는 23일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와 협력을 위한 ‘2024년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에는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 동두천영락교회 목사 신영백 회장, 성심교회 목사 배상길 부회장, 동성교회 목사 김정현 부회장, 낙원교회 목사 이상훈 장로 및 안흥교회 목사 김원국 총무 등 23명이 참석했다.
정담회는 민선 8기 지난해 시정 운영 성과와 올해 시정계획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기독교연합회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순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023년 한 해 동안 동두천시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으며 2024년 갑진년은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새로운 동두천이 시작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정 구호인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 나게 할 수 있도록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와 협력을 통해 시가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