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의료 공백 우려 속에 대통령실이 강력 대응에 나섰다.
의료 각계로부터 130여 회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쳤다며, 의대 정원 2천 명 증원을 유지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성태윤대통령실 정책실장은 "17개 정도의 의과대학이 50명 미만의 소규모 의과대학으로 되어 있고요. 원활한 의과대학 운영을 위해서도 어느 정도의 인원이 확충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그러면서 수십 년간 누적된 비정상적인 의료 체계에 대한 정상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향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의사 집단행동으로 피해를 본 경우에는 법무부에서 구제 방법을 안내하고, 교육부는 TF를 만들어 의대생 집단휴학과 정원 문제에 대응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