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관이 아니라 민간이 개발을 주도하는 우주 산업 시대를 '뉴 스페이스 시대'라고 한다.
거대한 화염과 함께 발사된 누리호, 우리 독자 기술로 개발된 엔진을 장착한 첫 발사체다.
개발을 주도한 곳 중 한 곳이 바로 이 민간 기업은 발사체 엔진 개발에 나선 지 20여 년 만에 우리나라 유일의 중대형 발사체 엔진 기업으로 성장했다.
내년에 있을 누리호 4차 발사용 엔진도 조립 중이다.
이준원우주사업부장은 "엔진만 이 사업장에서 40년 이상을 했다. 발사체 엔진도 이러한 규모의 이러한 크기의 엔진을 제작할 수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다." 라고 말했다.
특히 전기 모터 엔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