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청두 판다 연구 기지는 최근 공고문을 내고 50대 남성 가오 모 씨의 판다 관람을 종신토록 금지한다고 밝혔다.
판다에게 함부로 물건을 던진 게 이유다.
국보급 대우를 받고 있는 판다는 먹이도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는데, 먹이로 인한 감염 등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중국에서는 이미 여러 명이 일 년에서 종신까지 판다 관람을 금지당했다.
동물원에 있는 동물에게 물건을 던지는 등의 행동으로 동물이 다치거나 폐사하면 배상책임을 지는 건 물론이고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