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관내 폐지 수집 어르신의 안정적인 작업 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포천시는 신속하고 내실있는 조사를 위해 15일 이현호 부시장을 주재로 복지정책과장, 읍면동장,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장을 대상으로 영상회의를 개최해 부서별 업무분장, 노인일자리 연계방안, 주민 홍보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후 관내 62개소 고물상을 방문해 폐지 수집 어르신의 현황을 파악하고, 확보된 명단을 바탕으로 폐지 수집 어르신의 가정을 찾아 생활 실태를 파악해 긴급지원 등 소득지원 서비스와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 등 복지서비스를 최대한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파악한 대상자는 사회복지통합전산망(행복e음)의 위기가구 데이터로 관리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현호 부시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폐지 수집 어르신은 물론 유사한 상황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