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중국 충칭시 장진 중산마을은 매년 설에 이웃과 외지인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풍습이 있다.
일명 천 미터 긴 잔칫상 연회로 불리는 '천미장연'이다.
3백 상 정도가 5백 미터 거리에 질펀하게 차려지고, 사람들이 모여 식사하는 것을 말한다.
시끌벅적한 가운데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기다란 나무 쟁반을 머리에 이고 음식을 나르는 사람들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음식을 머리에 인 나무 쟁반으로 나르는 모습은 충칭시 장진 중산마을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