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담양담양군이 고물가, 고금리로 인한 장기적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에 적극 나섰다.
이번에 발표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빈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 풍수해보험료 지원사업이다.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경영개선, 소규모시설 개선, 경영 상담, 선진기술 및 유통 기술 습득 교육 등을 위해 담양군에 있는 금융기관에서 대출할 시, 대출금 약정이율 중 연 3% 이내, 연 2백만 원까지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빈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은 담양군 관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및 관내로 사업장을 변경하는 소상공인 개인사업자가 빈 점포를 임대할 경우, 연간 3백만 원 이하로 임대료의 50%를 최대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지막으로, 풍수해보험료 지원사업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영업하고 있는 소상공인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기존 보험료 70%를 지원하던 것을 10% 추가지원 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어려움을 같이하기 위한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도 지역 경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재도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