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윤석열 대통령이 의료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한 개혁 추진을 강조했다.
지금이 의료개혁의 골든타임이며, 일부의 저항이나 반대 때문에 물러서지 않겠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우선 충분한 의료 인력을 확보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지역 의료 강화를 위해 지역 인재 전형을 확대하고 지역 의료 네트워크를 세운다고 했다.
의사는 소신껏 진료하고 피해자는 두텁게 보상 받을 수 있게 의료사고 관련 제도를 개선하고, 필수 의료진에 대한 공정한 보상체계도 마련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비급여와 실손보험제도에 대해서도 의료 남용을 부추기고 시장을 교란한다며, 확실하게 개혁하겠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