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오늘(23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은 현장에 먼저 도착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충남 서천군 서천특화시장 화재 현장을 점검했다.
윤 대통령과 한 위원장의 만남은 앞서 그제(21일) 한 위원장의 거취 문제를 두고 갈등이 빚어진지 이틀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윤 대통령은 공식 일정이 없었으나 피해 상황을 보고받은 뒤 직접 현장을 돌아보기로 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는 전했다.
한 위원장 역시 당초 예정된 일정을 조정해 피해 복구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어젯밤 시작된 불로 서천수산물특화시장은 점포 227곳이 완전히 불에 탔다.
윤 대통령은 피해 복구 현장을 점검하면서 동행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행안부와 서천군이 적극 협력해 필요한 것을 즉각 지원하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