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민주당이 진보당 강성희 의원의 강제 퇴장에 대해 연일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른 원내 야당들과 함께 국회 차원의 규탄 결의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을 흠집 내려는 적반하장식 행태'라고 비판한다.
또 강 의원에 대해서도 "폭력 전과범"이라며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진보당 강성희 의원의 강제 퇴장은 '정권의 국회의원 폭력 제압'이라고 비판했다.
대통령이 이미 강 의원을 지나간 이후였는데, 위해 요소로 판단한 게 '강 의원의 입'이냐고 따졌다.
민주당은 경호처장 경질과 대통령의 사과도 필요하다며, 다른 원내 야당들과 함께 국회 차원의 규탄 결의안 채택을 추진하기로 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통령을 흠집 내기 위한 적반하장 행태'이자 '프레임 씌우기'라고 맞섰다.
민주당을 향해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은 경호의 부실함이 문제고, 대통령의 경호는 과한 것이 문제냐"고 따져 물었다.
또 '위해 행위'를 판단할 수 있는 건 경호원뿐인데, 국회의원이라 위해 가능성이 없느냐면서 강성희 의원의 전과를 문제 삼았다.
[김민수/국민의힘 대변인 : "강성희 의원은 전과 5범이며 폭력 전과도 있는 자입니다. 주차장 진입을 막는다는 이유로 주차원을 차로 치어 폭행한 건입니다."]
강성희 의원은 자신의 전과에 대해 "지난 선거 때 쟁점이 돼 이미 답변을 한 내용으로 굳이 답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원내 야당들은 오늘 국회에서 지도부 회동을 하고 결의안 추진 관련 일정을 구체화하고, 모레는 국회 운영위원회를 소집해 문제 제기를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