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궁중문화축전’ 10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 대상작으로 ‘함께한 궁중문화 함께할 국가유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궁중문화축전’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 등 5대 궁궐과 종묘에서 열리며 지난 2015년부터 축전에 참여한 누적 관람객은 약 530만 명이다.
해마다 봄가을에 열리는 궁중문화축전은 올해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5일까지,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두 차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 명맥을 잇는 공예품을 선보이는 ‘공생’(가제), 경복궁 전통 상점 등을 새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봄 축전 기간에 5대 궁을 제한 없이 방문할 수 있는 특별 관람권인 ‘궁패스’는 판매 수량을 1천 매에서 1만 매로 늘릴 예정입니다. 외국인 관광객도 ‘궁패스’를 살 수 있도록 해외 판매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