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 문화예술 교육 지원을 위한‘세계명화 전시’운영
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관장 손복순)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김포·고양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지원 사업인 ‘세계명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계명화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의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김포도서관 특화사업으로, 학생들이 교과서 속 작품을 실제 전시 형태로 ...

남원시치매안심센터(보건소장 한용재)는 남원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대상자 2,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만 60~70세(1954~1964년생)로 모집 기간은 2월14일(수)까지로 선착순 모집이며, 접수는 남원시치매안심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진료소에 전화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자체 중 전국 최초로 2021년부터 실시하는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는 치매 환자의 혈액에서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농도가 높게 측정되는 것에서 착안하여 단 한 번의 혈액검사로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 농도를 측정하여 치매 발병 위험군을 조기 발견하는 검사이다.
검사비는 무료로 남원시 전액 부담이다. 검사 장소는 동지역은 남원의료원으로 치매 인지선별검사 결과 치매 정상군은 혈액검사 후 바로 귀가하는 원스톱 검사를, 읍면지역은 대상자 접근성 편의를 위해 지역별로 찾아가는 방문 혈액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 또는 신청은 남원시치매안심센터 ☎620-7725, 770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