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민선 8기 도정 핵심과제인 남해안 관광개발 추진을 위해 경남도와 남해안 7개 시군(창원시, 통영시, 사천시, 거제시,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간 협력 회의가 11일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의 주재로 시군 관광업무 부서장과 담당자, 경남연구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주요 업무계획과 남해안 관광개발을 위한 기관별 핵심과제 등을 논의했다.
올해 경남도는 핵심사업인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조성 시범사업’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지방비를 확보하기 위한 지방투자심사 등 행정절차 이행과 추경예산 확보 일정 등을 논의했다.
또한, 순례길을 세계적 명소로 만들기 위해 남해안 3개 시도와 함께하는 걷기 행사, 국토교통부의 남해안권 종합 발전 정책연구용역에 반영할 시군 선도사업,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와 연계한 권역별 섬 관광 개발계획 수립 등 현안 과제에 시군 담당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
장영욱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남해안 7개 시군과 올해 현안 과제들을 논의하고, 시군 수요사업 등을 검토해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라며, “관광개발국이 신설된 만큼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