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임실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발맞춰 임실군의 대표브랜드인 ‘임실N치즈’유제품 할인행사를 시행한다.
전라북도가 오는 18일 전북특별자치도로 새롭게 탄생하고, 1월 18일은 전북에 있어‘새로운 시대, 특별한 전북’의 희망 신호탄을 쏴 올리는 역사적인 날이다.
출범을 기념하는 할인행사는 1월 10일부터 1월 16일까지 7일 동안 임실N치즈클러스터(https://smartstore.naver.com/imsilncheese)와 임실치즈농협(https://www.ischeese.co.kr)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고 임실N치즈 유제품 10% 할인을 진행한다.
임실N치즈는 임실치즈농협을 비롯한 12개소의 유가공 공장에서 신선한 원유를 활용해 살균 과정을 거쳐 가장 신선한 치즈와 유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대한민국 1%의 친환경 고품질 치즈로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임실N치즈는 작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치즈를 테마로한 임실N치즈축제는 8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치즈 수도로써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지난 9일 갑진년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특례 대응을 강력히 주문했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특례와 관련하여 저지종 도입을 통한 임실치즈산업 고도화와 반려 산업 육성, 옥정호 권역 종합관광지 조성 및 민간투자 활성화, 해외 우수인력 유입 및 지역 정착 등 분야별 특례에 대응한 특화 전략을 내실 있게 준비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심 민 군수는“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한다”며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새로운 임실의 밝은 미래를 향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