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곧 민주당을 탈당하고 신당 창당을 선언할 것을 예고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특검법 권한쟁의심판 청구 검토를 특검법 떼쓰기라며 비난했다.
광주'5.18 민주묘지'에서 무릎을 꿇은 채 눈물을 닦는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이번 주 후반 탈당을 예고했다.
민주당은 선친이 청년일 때부터 2대에 걸친 '모태신앙' 같은 당이라 했던 이 전 대표는 호남행에서 전남 영관의 선영도 참배했다.
이재면 대표가 계속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가운데 민주당은 경찰이 정당법에 따라 이 대표 습격범의 당적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또 다른 논란과 혼란을 부를 수 있다고 비판했다.
특검법과 관련해선 '제2 부속실 설치' 등은 특검법과 별개 문제라고 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특검법 권한쟁의심판 청구 검토에 대해 떼쓰기로 정쟁을 부추기지 말라며 신속한 재표결을 압박했다.
권한쟁의에 대한 법적 판단 후 재표결하는 게 상식적이라는 민주당 입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서울대병원 이송과 관련해 한 의사 단체가 오늘 검찰에 고발하기로 한 가운데 국민의힘 부산시 국회의원들은 "민주당의 '부산 홀대'와 위선에 사과와 반성을 촉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