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4일)부터 2024년도 정부 업무보고를 받는다.
지난해 청와대 영빈관에서 부처별로 진행된 업무보고와 달리, 올해 업무보고는 주제별로 다양한 현장에서 대통령이 국민,전문가들과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늘 첫 번째 주제는 '활력있는 민생경제'다.
이후에도 업무보고는 '민생'과'개혁'이라는 큰 틀 속에서 주택,일자리,중소기업,국민안전,돌봄,교통,의료개혁,미디어정책,저출산 대책,에너지 정책 등에 대해서 10여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0일 '주택'을 주제로 두 번째 업무보고는 재개발이 예정된 노후 신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최근 윤 대통령이 강조해온 현장.민생 중심의 국정운영 기조를 반영한 것"이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