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경찰이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전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씨에게 출석을 재차 요구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오늘(2일) "(황씨가)지난달 27일까지 출석하라는 1차 요구에 응하지 않아 2차 요구를 발송한 상황"이라며 "출석 요구 일자는 이번주 금요일"이라고 밝혔다.
다만 경찰은 아직 황 씨 측에서 입국 날짜를 정하거나 출석 조사 일자를 확정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황씨는 성관계하는 모습을 상대 여성의 동의 없이 촬영한 혐의로 경찰 조사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황 씨를 소환 조사했고, 지난달 디지털 포렌식 절차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