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도약하...

이번 주말에도 극장가에선 '노량: 죽음의바다'와 '서울의봄'이 관객을 끌어모을 전망이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의 '노량'은 전날 12만2천여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 20일 개봉과 함께 정상에 오른 이 영화는 9일째 1위를 달리며 흥행몰이를 하는 중이다.
누적관객 수는 265만9천여명으로 조만간 300만명을 넘어 이번 주말 400만명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봄'의 누적관객 수는 1천111만5천여명에 달한다. 이 영화의 최종 관객 수가 얼마나 될지도 극장가의 관심사다.
DC스튜디오 신작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은 전날 2만3천여명을 모아 3위를 지켰지만 '서울의봄'과는 격차가 크다.
이날 오전 기준으로 예매율도 '노량'(34.7%)이 1위이고, '서울의봄'(29%)이 그 뒤를 쫓고 있다.
'아쿠아맨과 로스트킹덤'(6%)이 3위에 올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