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아틀라스, 짐 맥코이를 신임 최고경영자로 임명하고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파트너십 강화
  • 김민수
  • 등록 2023-12-21 11:22:15

기사수정


▲ 사진=Atlas



기록상 고용주(Employer of Record, EOR) 서비스를 위한 직접 모델의 개척자인 아틀라스(Atlas)가 인적 자본 업계의 베테랑인 짐 맥코이(Jim McCoy)를 신임 최고경영자로 임명했다. 맥코이는 아틀라스의 대주주 겸 이사회 의장 자리를 유지하는 릭 해멜(Rick Hammell)의 뒤를 이어 최고경영자를 맡게 된다.


짐 맥코이의 전략적 방향성 하에서 아틀라스는 엔터프라이즈급 기술 플랫폼과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에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여 회사들이 160여 개국으로 규정을 준수하면서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틀라스의 전문가팀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회사들이 현지 법인이나 여러 제3자 제공업체가 없어도 글로벌 인력을 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업무의 미래를 혁신할 것이다.


아틀라스의 창립자 겸 이사회 의장인 릭 해멜은 “짐은 그의 경력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리더로 인정받았다. 국제적인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의 배경과 기업을 위한 확장 가능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구축하면서, 여전히 현지 사용자 경험을 우선시하는 그의 강점 때문에 아틀라스에 딱 맞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아틀라스의 미션을 이해하고 있으며, 현대 조직이 인재를 유지하고 국경을 넘어 성장하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깊게 체험한 사람이다. 지금은 아틀라스를 위한 새로운 시대이며, 짐의 리더십과 경험이 직원과 고객에게 큰 혁신과 성공을 가져다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짐은 20여 년의 글로벌 리더십 경험을 갖추고 아틀라스에 합류했다. 아틀라스에 입사하기 전 14년간 맨파워그룹(ManpowerGroup)에 근무하며 매출액 기준 최대 규모의 채용 아웃소싱 공급업체를 성장시키고 이끌었으며, 56개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고객사를 위해 매년 25만 건 이상의 인력 알선을 관리했다. 가장 최근에는 북미 지역에서 맨파워그룹의 엔터프라이즈 영업을 이끌며 이 지역에서 가장 많은 350개 고객사의 계약을 담당했다.


아틀라스의 최고경영자로 임명된 짐 맥코이는 “경계를 넓히고 글로벌 인력의 모습을 혁신시키는 HXM의 리더들과 문제 해결사들로 구성된 팀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수년간 릭 헤멜은 아틀라스를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 성장시키며 업무의 미래에 혁신을 가져왔다. 아틀라스의 새로운 최고경영자로서 아틀라스가 개척자로 남아 경계를 넓히고 긍정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도록 보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우리는 함께 전 세계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기회와 혁신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