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대구광역시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아트웨이는 ‘청년키움프로젝트’ 릴레이 개인전을 12월 19일(화)부터 개최한다.
대구아트웨이 ‘청년키움프로젝트’는 개인전 경험이 없는 지역의 청년 예술가에게 생애 최초 개인전 개최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가 매칭을 통해 평론 글을 지원하는 전시다.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6명의 청년 작가 릴레이 개인전의 마지막 순서로 이가희 작가(b.2001)가 참여한다.
전시 주제는 ‘익명적 대상들의 삶’이다. 작가는 이름 없는 사람들의 흔적에 관심을 가지고, 한 화면에 다양한 장소와 이름 모를 누군가의 모습을 교차시켜 캔버스에 담았다. 이러한 풍경 안의 인물들은 작가가 각기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관찰한 인물들이다.
이가희 작가는 “제 작업 속 사람들은 모두 이름이 없지만, 행위와 흔적이 정직하게 남아있습니다.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삶이더라도 그것이 가진 본질적이고 진실된 의미를 찾고자 작업하였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아트웨이에서는 〈2024 청년키움프로젝트 개인전 전시 공모〉가 진행 중이다. 지원 자격에 공통요건은 1985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에 시각예술 분야 개인전 경력이 없는 청년이며, 개별요건(①~②요건을 하나라도 충족하는 경우)은 ①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가 대구이거나, ②대구에서 1년 이상 작품활동 한 경우, 또는 대학원에 재(휴)학 중이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4년 1월 8일(월)부터 1월 12일(금)까지이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및 대구아트웨이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 다운로드 후, 구비서류와 함께 이메일(artlab2410@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2024청년키움프로젝트〉에 선정될 경우, 생애 최초개인전과 전문가 매칭을 통한 평론 글 제공, 작업의 연속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청년키움프로젝트 단체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와 공고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구아트웨이 홈페이지(dgartway.krdgartway.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