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스마트교육재단(EDUTV)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학교안전공제중앙회, 그리고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SMIT)가 공동 후원하는 ‘2023년 제4회 전국 대학생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12월 8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5월 19일 시작된 이번 공모전은 마감인 10월 31일까지 △지역축제 △학교안전 △평생학습 △자유주제 분야에서 78개 대학, 494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해 154개 영상 작품이 공모됐다.
미디어 콘텐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금상 3팀, 은상 4팀, 동상 3팀, 장려상 5팀 총 16개 팀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가 후원하는 은상(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상) 수상자는 차의과학대학교 ‘코쓰모쓱’팀의 ‘희소(喜笑)’로, 상장과 함께 70만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는 마곡과 상암 DMC에 캠퍼스를 두고 4차 산업 혁명의 뉴미디어 융합 인재 양성에 앞장서 온 미디어·IT 융합 전문 대학원으로, 미래 미디어 분야에서 가치를 창조하는 창의적 융합 인재 양성의 비전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