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힘 뉴시티프로젝트 특별위원회는 오늘(19일) 김포시에 이어 구리시를 서울에 편입하는 내용을 담은 특별법을 발의한다.
조경태 특위 위원장에 따르면 특위는 오늘(19일) ▲지방자치법개정안 ▲광역시도 통합 및 관할구역변경지원에 관한 특별법 ▲구리시를 서울에 포함하는 관할구역변경특별법 등을 발의한다.
우선 '지방자치법개정안'에는 최초로 초광역권 지역을 묶는 '메가시티' 개념이 포함될 예정이다. '특별광역시(가칭)' 설치 조항도 함께 신설된다.
또 메가시티에 해당하는 도시를 지원하고, 경기도와 서울시간 관할구역 변경을 통해 구리시를 서울에 포함하는 내용도 담았다.
특위는 오늘 국회에서 수도권 당협위원장 회의를 열고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