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기 화성시가 인구 백만 돌파를 공식 확인했다.
이를 기념해 백만 번째 주민에게는 전기차를 전달했다.
기아차 화성 공장에서 생산하고 제공한 차다.
백만 명을 넘긴 뒤 태어난 첫 신생아는 화성에서 난 쌀을 선물로 받았고 백만16번째 화성시 주민으로 등록했다.
화성시가 인구 백만 명을 넘어선 건 지난 1일.
등록 외국인 확인 절차가 필요해 공식화에 시간이 걸렸다.
지난 2001년 군에서 시로 승격할 때 인구가 21만여 명.
22년 만에 인구 백만 명을 넘겼고 내년에도 유지하면 2025년부터 특례시가 된다.
한강 수계에서 벗어나 개발 제약이 적고 평야가 많은 편인데다 경부고속도로와 GTX 등 교통망이 발달해 기업 유입이 많았던 점이 인구 급증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경기도 내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2만7천여 개 기업이 있다.
삼성전자나 네덜란드의 ASML 같은 반도체 기업과 기아자동차, 한미약품 등 미래 산업 기반도 갖췄다는 평가다.
동탄 신도시에만 41만 명이 있고 송산그린시티와 진안 택지지구 등 개발 예정인 곳은 20만 명 넘는 인구를 기준으로 조성되고 있다.
평균 연령 39살로 가장 젊은 도시인 화성시는 20년 안에 인구 200만 대도시가 될 거란 전망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