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가자 지구에서는 어제도 하루종일 포성이 울렸다.
가자 주민들은 대피하기 바쁘고 병원은 이미 포화 상태인데 부상자들은 끝없이 모여든다.
구호품 보급소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안팎으로 발 디딜 틈조차 없다.
구호 트럭이 약탈당하기도 한다.
가자 북부와 남부 전역에서 공격 수위를 높이고 있는 이스라엘군은 하마스를 가자지구에서 거의 몰아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며칠 간 수백 명이 투항했다며 해체 직전이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의 공격이 거세지면서 사망자도 급증하고 있다.
가자 지구 보건부는 팔레스타인 사망자 수가 만 8천 명을 넘어섰다고 집계했다.
구호 활동 중 숨진 유엔 직원도 늘어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는 134명의 직원이 숨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호시설 공습에 대해 조사를 벌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이 전쟁 초기인 10월 초 레바논에서 미국이 공급한 백린탄을 사용했다고 보도가 나왔다.
백린탄은 대량의 연기와 화염으로 군인과 민간인 가리지 않고 광범위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악마의 무기로 불린다.
미국은 이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확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