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행정기관이 소유하고 있는 대구광역시 축산물도매시장을 2024년 4월 1일 예정대로 폐쇄하기 위해 지난 12월 8일(금) 축산물도매시장 폐쇄 공고를 했다.
대구광역시 축산물도매시장은 도축 물량이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성 문제와 개보수 비용이 크게 증가하는 등 공적인 기능을 상실함에 따라,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대구광역시 축산물도매시장 폐쇄 타당성 및 후적지 활용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했으며, ‘폐쇄’가 타당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지정 기한 만료 후 ’24년 4월 1일 축산물도매시장을 폐쇄하고, 후적지는 도시철도 4호선 차량기지로 제공해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행정재산의 공익적 활용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후적지를 도시철도 4호선을 위한 공공용지로 차질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폐쇄를 계획대로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