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성지구협의회 전정숙 고문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성지구협의회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홍성군 자원봉사주간 기념행사에서 ‘2023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나눔과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필요한 때에 각계각층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자원봉사자와 단체를 발굴하여 정부가 포상하는 권위가 있는 상이다.
전정숙 고문은 2000년부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성지구협의회에 가입하여 23년 기간 동안 자원봉사활동을 직업으로 생각하여 10,000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자원봉사활동 현장에 빠짐이 없이 참여하고 현재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성지구협의회 고문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성지구협의회(회장 조상록)는 1994년 12월 28일 결성되어 오랜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코로나19 대응 및 수해·화재 재난 복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욕구에 맞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전정숙 고문은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를 위해 당연한 활동을 한건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