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남양주시청남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권영수)은 지난 6일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시민생활 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임종영 시민안전관 주재로 농업기술센터(센터장 박승복) 및 남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권영수)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제설 취약지역에 대한 대책과 가축 전염병 방역 대책 등이 논의됐다.
임종영 시민안전관은 “대설 시 제설 취약 구역인 인도, 버스정류장, 이면도로 등에 대해 자율방재단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리며, 제설작업 시 방재단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특별히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승복 센터장은 “이번 럼피스킨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축사 방역소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구제역 등 겨울철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방재단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영수 단장은 “겨울철 대설에 대비해 읍면동별 모래주머니 제작 및 전진 배치를 완료했고, 자율방재단 지역대별 제설 담당구역 지정 및 단원들에 대한 교육을 모두 마쳤다.”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은 관내 방재 기능을 강화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구성된 봉사단체로서, 2009년 결성돼 현재까지 230여 명의 단원이 각종 재난예 방 및 복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