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충청북도 옥천군옥천군은 5일 국토교통부 및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최하는 ‘2022년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평가’에서 옥천버스(주)가 전국 농어촌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옥천버스(주)는 로얄호텔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여 2년마다 실시하는 평가로 철도, 버스 등의 대중교통운영자를 대상으로 대중교통 발전과 서비스 개선을 도모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옥천버스(주)는 비용 및 원가 절감 등 경영개선 노력 및 배차계획 및 차량기준 준수율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옥천버스(주)는 충청북도 주관 도내운수업체 대상 대중교통운영자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서 2016년도와 2022년도 종합평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옥천버스(주) 정상영 사장은 “올해 좋은 결실을 맺은 것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경영과 최고의 서비스를 위한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서비스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옥천버스의 값진 수상을 축하하며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재정지원은 물론 군민의 발인 대중교통을 더욱 활성화하여 교통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