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강원도 삼척시삼척시는 12월 9일부터 12월 13일까지 5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제12회 삼척사계절관광 전국사진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삼척지부가 주관한 제12회 삼척사계절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은 삼척 관광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기존 관광명소 외 숨겨진 비경이나 문화자원 등 삼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작품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435점이 접수됐다.
지난달 12일 5명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입선 70점 등 총 81점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올해 금상에는 윤용택 씨의 ‘수로부인’ 작품이 선정됐다. 전시회에서는 수상작 81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12월 9일 오후 2시 삼척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시상식이 진행된다. 금상은 300만 원, 은상은 100만 원, 동상은 50만 원 등 상금과 상장이 각각 수여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공모전에 참가하여 삼척의 숨겨진 사진을 발굴하여 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소중한 사진들을 삼척 관광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삼척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