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강원도 삼척시삼척시가 2023년도 마지막 달,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오는 12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2회 삼척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지휘자 박창석 등 삼척시립합창단을 비롯해 테너 이인학, 드럼 심사무엘, 목관 5중주 블래져 앙상블 등 6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90여 분 동안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협연을 통해 Kyrie, Gloria, Credo, Festival Sanctus, Agnus Dei로 구성된 John Leavitt의 미사곡 ‘Missa Festiva’를 선보인다. 또한, 목관 5중주 블래져 앙상블이 모차르트의 ‘Eine Kleine Nachtmusik’, ‘twinkle twinkle 12 variations’을 연주한다.
이밖에 남성합창으로 ‘아름다운 내 사랑’, ‘서른 즈음에’, 여성합창으로 ‘Go! Classic’, 혼성합창으로 ‘섬집 아기’, ‘꽃타령’, ‘강강술래’ 등을 공연할 예정이다. 그리고 테너 이인학이 슈베르트의 ‘Staendchen’, 윤학준의 ‘잔향’, A. Lara의 ‘Granada’를 선보인다.
이번 연주회는 무료 공연으로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별도의 예약 없이 공연당일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삼척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가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감동과 따뜻함을 전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