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연천군연천군 새마을지도자전곡읍협의회, 전곡읍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전곡읍위원회가 26일 전곡읍 일대에 떨어진 낙엽을 치우며 마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내 집·내 가게 앞 낙엽줍기’ 활동의 취지로 동참한 이번 정화활동에서 새마을지도자전곡읍협의회·전곡읍새마을부녀회는 전곡읍행정복지센터부터 한탄강관광지까지, 바르게살기운동전곡읍위원회는 전곡초등학교에서 한탄강관광지에 이르기까지 각 구간의 낙엽을 청소했다.
홍광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깨끗한 거리를 만드는 것에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 또한 낙엽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 등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분례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깨끗하게 변한 마을을 보면 행복감을 느낀다. 주민들의 보행불편 개선에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박명기 위원장은 “쾌적한 마을을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앞으로 우리 회원들과 힘을 합쳐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종민 전곡읍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한 일이라면 항상 발벗고 나서주셔서 감사드린다. 솔선수범하는 주민들과 함께 더 쾌적한 전곡읍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